[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인천 구월동 홈플러스에서 칼부림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A씨를 체포했다.
현재까지 A씨 범행으로 인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 및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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