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결렬" 입력 2026.05.12 오후 6:35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회의장 밖으로 나와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권서아 기자]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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