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청소년에게 AI 및 4차 산업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4일 ‘AI·4차 산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로봇 축구 ▲AI 사진 만들기 등 4차 산업 체험 부스를 비롯해 ▲비즈 팔찌 만들기 ▲날씨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청소년 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미션 수행 이벤트, 스탬프 투어, ‘미추홀구청소년센터 골든벨’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참가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이 AI·4차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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