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연휴가 끝난 뒤 월요일인 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인천 제물포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 귀경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9.27 [사진=연합뉴스 ]](https://image.inews24.com/v1/c1e324e8226443.jpg)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인천·경기 서해안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북부,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 5도 5㎜ 안팎, 인천·경기 서해안 5㎜ 미만이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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