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콘텐츠 업데이트 하루 만에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이미지. [사진=라인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3ffbae0d3c8f80.jpg)
이 게임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SRPG다. 지난 22일 신규 캐릭터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을 추가하고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3장을 공개했다.
라인게임즈는 같은 날 전체 이용자에게 ‘회색기사단 G.S’ 캐릭터와 외형 아이템을 지급하는 행사를 시작했다. 회사는 신규 콘텐츠와 이용자 대상 이벤트에 대한 호응이 이어지면서 업데이트 하루 만에 원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분석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추석을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패스’도 운영한다. 게임을 플레이해 모은 등불을 사용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일일 임무를 수행하고 지초롱을 모아 캐릭터 선택권과 한복 외형 아이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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