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1시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자는 19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깊이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한동훈의 수사기밀 불법 유출 짜깁기 전모를 끝까지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c123368ecbe72.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11시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자는 19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깊이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한동훈의 수사기밀 불법 유출 짜깁기 전모를 끝까지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c123368ecbe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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