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올해 (사)대한미용사회 충북도지회(지회장 이옥규 충북도의원)의 위생교육과 정기총회가 도내 지부별 미용인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열리고 있다.
지난 13일 시작한 위생교육은 공중위생단체 법정 의무교육이다. 3시간 과정으로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교육내용은 공중위생법규와 소양·기술 교육 등이다.
매년 위생교육과 정기총회는 미용사회 충북도지회 주관으로, 도내 14개 지부별로 이뤄진다.

이옥규 대한미용사회 충북도지회장은 “도내 14개 지부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용인 참여율을 높이고, 교육 이해도를 제고하는 등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부별 남은 교육일정은 다음과 같다.
△청주시 서원구 4월 21일 오전 9시30분 장소: 충북도지회 교육장 △청주시 청원구 4월 21일 오후 2시 장소: 충북도지회 교육장 △보은군 4월 22일 오전 9시30분 장소: 보은문화원 △제천시 4월 23일 오전 9시30분 장소: 대원대 연구관 205호 세미나실 △단양군 4월 23일 오후 1시 장소: 올누림센터 △청주시 흥덕구 4월 28일 오전 10시 장소: 충북도지회 교육장 △청주 2차 4월 28일 오후 2시 장소: 충북미래여성플라자 △청주시 상당구 4월 30일 오전 9시30분 장소: 충북도지회 교육장 △증평군 4월 28일 오후 2시 장소: 충북미래여성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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