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핑크빛으로 물든 국중박⋯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아이포토]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지난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해 이루어졌다. 블랙핑크가 음악을 넘어 문화유산으로도 영역을 확장,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K팝의 역사를 써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의 만남인 데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까지 공식 파트너로 힘을 보탠 특별한 협업이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공식적인 대규모 협업을 전개하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블랙핑크가 최초다.

해당 기간 라이팅 이벤트를 진행,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든다. 여기에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

또,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된다. 박물관 운영시간 동안 누구나 블랙핑크의 새 앨범을 감상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타이틀곡 'GO'를 비롯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앞서 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을 즐기는 관람객.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을 즐기는 관람객.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을 즐기는 관람객.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을 즐기는 관람객.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 현장에서 포토카드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지수가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한 금동반가사유상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블랙핑크 지수가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한 금동반가사유상의 모습.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정소희 기자, YG엔터테인먼트]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핑크빛으로 물든 국중박⋯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아이포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