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4일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조성한 ‘퐁당커뮤니티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군의회 부의장, 임성재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과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퐁당커뮤니티센터는 개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면적 964.29㎡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목욕탕, 2층에는 커뮤니티시설과 프로그램실을 갖춰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개군면의 숙원사업이었던 목욕시설이 조성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정주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 군수는 “퐁당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에게 따뜻한 쉼과 행복을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기반 확충을 통해 농촌 정주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