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MMORPG '리니지M'이 25일 '컨티뉴(ContiNew)'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4724dff8f4ea68.jpg)
컨티뉴 업데이트는 오는 3월 18일 진행된다. 레거시 월드 내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와 '오렌'이 열리고 다양한 성장 혜택이 제공된다.
켄트·오렌 서버의 경우 별도로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용자는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서버에 계정당 한 번 씩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서버 오픈 후 명예 코인, 성장 비약, 뽑기 팩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 사전예약은 3월 17일까지로, 사전예약 참여 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 1종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보상 티켓은 레거시 월드와 기존·신규 리부트 월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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